원가기준 진행률·수익 자동
진행률 = 누적발생원가 ÷ 총예정원가, 누적매출 = 계약금액 × 진행률을 정수 연산으로 정확히 계산합니다. 진행률 100% 상한·반올림도 일관되게 처리합니다.
진행기준 수익인식은 매 기수마다 누적치를 이어가며 당기분을 산출하는 반복 작업입니다. 진행매출 관리는 그 계산과 이월을 자동화하고, 회계 검증이 필요한 항목을 함께 짚어 줍니다.
진행률 = 누적발생원가 ÷ 총예정원가, 누적매출 = 계약금액 × 진행률을 정수 연산으로 정확히 계산합니다. 진행률 100% 상한·반올림도 일관되게 처리합니다.
기수 마감분(계약금액·총예정원가·누적원가·누적청구·누적매출)이 다음 기로 그대로 이월되고, 당기 발생분만큼만 당기매출·당기이익으로 잡힙니다.
누적매출 − 누적청구로 미청구공사(계약자산)와 초과청구(계약부채)를 프로젝트별로 산출하고, 계약 간 상계 없이 각각 총액으로 보여 줍니다.
손실예상계약, 당기매출 음수(전진법 조정), 진행률 100%, 초과청구, 미입력 프로젝트를 경고로 표시해 마감 전에 짚어볼 수 있습니다.
처음 도입하는 회사는 전기말(오프닝) 잔액을 등록해 baseline을 잡고, 원가·청구액·프로젝트를 엑셀 템플릿으로 한 번에 불러올 수 있습니다.
현황 대시보드와 기수별 손익(당기매출·원가·이익·이익률) 추이를 보고, 감사 제출용 다중 시트 엑셀로 내려받습니다.
아래는 실제 프로그램 화면입니다. 매 기수 반복되는 흐름은 워크시트에 당기발생원가를 입력하고, 대시보드와 월별 손익으로 확인한 뒤 마감하는 것뿐입니다.
계약번호·거래처·계약금액·총예정원가·특이사항을 등록합니다. 여러 건은 엑셀 템플릿으로 일괄 등록할 수 있고, 계약금액은 천단위로 자동 표시됩니다.
전기 마감치는 자동으로 이월되어 읽기전용으로 표시됩니다. 당기발생원가(와 당기청구액)를 입력하면 진행률·누적매출·당기매출·당기이익·계약자산/부채가 즉시 계산됩니다.
당기매출·당기이익·누적매출·계약자산/부채 합계와 평균 진행률을 카드로 요약하고, 손실예상·음수매출·초과청구 같은 주의 필요 프로젝트를 모아 보여 줍니다.
기수별 당기매출·당기원가·당기이익·이익률과 계약자산/부채를 시계열로 보고, 마감 검토를 거쳐 기수를 확정합니다. 확정분은 다음 기로 자동 이월됩니다.
이미 진행 중인 계약이 있는 회사도, 전기말 잔액을 등록하면 첫 기수부터 정확한 당기매출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.
도입 시 전기말 누적원가·청구·매출을 등록하면 잠긴 기초 기수로 저장되어, 첫 당기 계산의 baseline이 됩니다. 전기 누적매출은 직접 입력하거나 원가기준으로 자동 산출합니다.
회사 결산 주기에 맞춰 기수 단위를 선택합니다. 마감할 때마다 다음 기수가 이월값과 함께 자동 생성됩니다.
필요 시 원가·계약 변경을 승인 절차로 관리하고, 자동승인 이력까지 감사증적으로 남깁니다. 사용하지 않으면 즉시 저장으로 동작합니다.
설치형 데스크톱 앱으로, 진행매출·계약·원가 데이터는 사용자 PC에 보관됩니다. 민감한 재무데이터를 외부로 보내지 않습니다.
진행매출 관리는 K-IFRS 1115 진행기준(원가 투입법)에 따른 수익인식·계약자산부채 산출을 돕는 실무 도구입니다. 손실예상계약의 충당부채 인식 등 일부 회계처리는 표시·검토 목적으로 안내하며, 최종 회계처리는 회사의 판단에 따릅니다.
당기발생원가만 입력하면 진행률·당기매출·계약자산부채가 계산되고, 마감분은 다음 기로 이월됩니다. 대시보드와 월별 손익, 감사용 엑셀까지 하나의 앱에서 운영합니다.